빛과 그림자 안재욱 ( 강기태 )는 반드시 구해야 한다
빛과그림자 강기태가 위기에 처했다
강기태는 자신의 집을 망하게 한 장본인이 조명국과 장철환 임을 알고 아버지를
지켜드리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며 조명국 에게 자신의 집안을 망하게 하고
아버지까지 죽음으로 내몬 이유를 묻는다
조명국은 원래 순양극장은 자신의 집안 것이었으며 강기태 아버지 죽음은 고문과정에서
실수로 빚어진 것이라고 말한다
못한 자신을 원망한다
한편 장철환은 강기태가 모든 사실을 알아버렸다는 것에 겁을 먹고
어떤 식으로든 모든걸 한방에 끝내버려야 한다고
생각한 장철환은 연예인 대마초 사건을 대통령에게 직접 퍼트리고 나아가서는 강기태가
한지평과 조태수 등과 함께 합세해서 행동하는 조직폭력배 이며 밤무대와 연예계를
주름잡고 장악하는 건달로 몰아간다
꼼짝달살할 수도 없이 궁지에 몰린 강기태 ( 안재욱 )이 이번에는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까?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강기태의 앞날에 과연 빛이 되어줄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지금은 장철환 밑에서 기회만 엿보고 있는 머리좋은 차수혁일까 ?
아니면 유채영일까 그것도 아니면 중정의 김부장 조병기 일까
분명 극중 강기태의 주변인물중 에서 이 위기를 구해줄 누군가가 나올텐데 과연 누가 강기태를 구원해줄지
이번주 빛과 그림자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매주 수 목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기다려지는 이유는 선과 악이 뻔한 드라마 스토리 이면서도 당시의 시대상의 사건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그려지면서 그 소재속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탄탄한 구성력이 돋보인다
대마초사건은 실제로 70년대의 대표적인 사건과 맞물려 정치적으로는 79년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는 정치적인 사건도 포함되어 있어서 물론 빛과그림자가 가상의 드라마지만 정치적인 10.26 사건을
어떻게든 그려질 전망이므로 더 한층 다음회의 빛과 그림자가 기대된다
여기에서 10.26 를 주도할 인물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
또한 대마초사건이 당시 정치권에서 권력을 유지할 목적으로도 사용 될을지 그랬다면 과연 어떤 방법으로
정치적인 사건에 짜맞추어서 시나리오를 쓸것인지 그전모가 그다려 진다
어찌되든 강기태 ( 안재욱 )은 위기에서 빨리 구원받아야만 빛과 그림자 시청자들의 마음이 응어리가
조금은 풀어질 것인데 왠지 강기태는 이런 모성애를 자극하는 주인공이다
강기태의 선전을 기대하는 시청자의 바램을 제작자는 부디 저버리지 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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